처음에 살때는 그냥 민무늬였는데 물 뭍으니까 빙렬이 살짝 생기길래 안먹는 콜라 담아두고 다음날 봤더니 빙렬이 생겼어요..

기분탓인지 약품 냄새같은것도 나는거 같고 이거 위생적으로 괜찮은 걸까요?

도자기 출처는 중국은 아니고 얼마전에 인사동 박람회에서 단국대 도예과 작품 사온건데..

여기에 뭘 담아서 마시기는 좀 불안해서 일단은 차 우릴떄 퇴수기 대용으로 쓰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