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갤러는 아니고 그냥 대학 자취생인데
물을 하루에 3리터씩 마셔대서 생수 먹긴 비싸구 그냥 수돗물 끓여먹자니 심심해서
자취 시작하고 2년동안 전기포트에 결명자랑 어머니가 주신 간에 좋다는 나무 조각 넣고 그동안 잘 끓여먹었음. 물 색이 연해지면 새 나무조각으로 교체하고 하는식으로.
율무차로 바꿔보려고 이런저런거 찾아보다 전기포트로 차 끓여먹으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이제야 알앗음..
건강에 안 좋은건가
물을 하루에 3리터씩 마셔대서 생수 먹긴 비싸구 그냥 수돗물 끓여먹자니 심심해서
자취 시작하고 2년동안 전기포트에 결명자랑 어머니가 주신 간에 좋다는 나무 조각 넣고 그동안 잘 끓여먹었음. 물 색이 연해지면 새 나무조각으로 교체하고 하는식으로.
율무차로 바꿔보려고 이런저런거 찾아보다 전기포트로 차 끓여먹으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이제야 알앗음..
건강에 안 좋은건가
그 용도로 쓰셨고 세척만 잘 하셨다면 괜찮습니다.
하지만 몸통이 플라스틱이라면 바꾸시길 권합니다.
플라스틱은 냄새가 배서 나중엔 전내(나쁘게 발하면 썩은내)나요. 그리고 뭐가 됐든 물티슈로 슥 닦고 말면 안 됩니다. 물만 끓였어도 가끔은 식초나 구연산물로 끓여 헹궈야 하는데 뭘 넣고 끓였으면 더 그렇죠. 전기포트도 식기입니다.
비번을 1234로 해서 누가 댓글을 삭제햇내요 앞으로 설거지 열심히 하겟읍니다... 플라스틱인데 제가 둔감해서 그런가 냄새는 아직 모르겠어요
플라스틱 아니고 설거지 잘 했으면 상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