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만가서 차를 좀 사와서
차주전자도 사고 예쁜 잔들도 사서 커피 좀 줄이고 차를 마셔볼까하는데
차주전자를 어떤걸 살까 고민되네요
도기잔에 끓는물 붓는것도 있는것같고
내열유리잔에 거름망달린거
전기포트에 거름망달린거 등등 다양하게 있던데 추천이나 피해야할 주전자좀 알려주세요~~
이번에 대만가서 차를 좀 사와서
차주전자도 사고 예쁜 잔들도 사서 커피 좀 줄이고 차를 마셔볼까하는데
차주전자를 어떤걸 살까 고민되네요
도기잔에 끓는물 붓는것도 있는것같고
내열유리잔에 거름망달린거
전기포트에 거름망달린거 등등 다양하게 있던데 추천이나 피해야할 주전자좀 알려주세요~~
사지말란건 아니지만 표일배가 사용은 편한데 구조가 복잡하고 분리 안되는 부분이 많아서 세척이 힘듦 그런게 신경쓰이는 편이면 비추천
무난한 건 필터있는 티머그 종류나 개완/쾌객 정도인 것 같아요
예쁜건 사람마다 취향이 워낙 다양해서 많이 살펴보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세척이 쉽고 절수력이 좋은 것(물줄기가 티포트 주둥이를 타고 아래로 흐르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
전기포트는 사지 마시고 기능같은거 보지말고 걍 무조건 디자인 맘에드는거 사셈
모양, 문양 취향에 안맞는거 피하기 : 자주 손이 안감 용량 : 너무 부족하거나 쓸대없이 커도 제대로 못씀, 혼자 마시는 기준으로 홍차는 350ml 개완은 150ml쓰면 적당한듯 절수력 : 위 조건 맞는 아끼는 백자 티포트인데 한잔 따를때마다 주둥이 타고 질질 흐르면, 차만 빠르게 마시고 치우는거 아닌이상, 물설거지만으로 안지워지는 자국 주둥이에 문신함 뭐든 자주, 많이 접해야 실력이 느는데, 거기에 제일 중요한 요인이 내 취향에 맞는 장비와 재료임 마음에 드는 차, 마음에 드는 장비 갖추는게 제일 중요함, 마음에 들어야 자주 마시려고 함, 정말 마음에 드는걸 사서 자주 마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