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차린이라 못 마셔본 차는 많은데
차 하나를 사면 그거 다 마시기 전에 마셔보고 싶은 차가 3가지는 더 생기는 느낌입니다
세상에 마셔볼 차는 왜 이리도 많고 쌓아둔 차는 왜 이렇게 천천히 줄어드는지..쌓아놓고 자주 안마시는 것도 아닌데ㅋㅋㅋ

현재 집에 홍차 4종,녹차 3종, 말차 2종, 우롱차 1종, 이제 배송오는 보이차 2종이나 있게 될 예정이네요. 벌써 어마어마한데 곧 광군제 오는김에 처음으로 무이암차도 마셔보고 싶고!!
여기서 더 사는게 맞나 싶긴한데 못 마셔본 명차에 대한 호기심 참기가 참 어렵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