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우롱 맛있는 거 샀는데 첫날 잘 마시고 다음날 다시 우리니까 그 맛이랑 향이 안 나고 3포만 우려도 비리고 맹맹함

경배우롱은 95도 정도에서 우리는 걸로 아는데 물 온도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커피포트가 온도 유지가 안되니까 난 한 번 끓은 물이 식기 전에 빨리 빨리 우려서 숙우 여러 개에 옮겨놓고 마시거든

혹시 뜨거운 물을 연달아 부으니까 찻잎이 익어버린 건가? 

누가 개완이 좀 식고 나서 다음 물 부어야한다는 말 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