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잎이 온전하지 않지만 맛은 좋아서 그나마 싸게 산거임
용정차
익명(61.32)
2024-10-15 11:00
추천 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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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어가서 투차량도 조금 많고, 1차 밀봉만 해서 약간의 묵은내도 나네.전용 냉장고 구입하고 싶다.물론 냉장고 있으면 제상(defroast)작업은 잘 해줘야함
일상생활에서는 보통 품질이 낮은것을 마시고, 누가 차를 마시러 놀러오면 좋은거 내놓고, 용정차 자체가 비싸서 중국의 아는 지인들 선물용으로 주로 사용했고, 청도의 노산녹차도 좋음.10년전에 500g에 만원도 안했는데, 지금은 비슷한 품질이 10만원정도 함.항공사중에 동방항공이 차에 진심이거든.동방항공 탑승해서 차를 마셨는데 엄청 맛있게 마셔서 동방항공측을 통해서 해당 차를 구해서 마셨는데 그게 노산녹차임.작년부터 유명해져서 가격도 많이 올랐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국산 녹차에 비하면 헐값임.다인연합회인가? 하는 사람들 와서 노산녹차 내놓으니까 엄청 좋은차라고 극찬하길래 용정차는 내놓지도 못했다.
누구인지 다들 아는것 같으니 네이버쪽으로 연락주거나 내 사무실에 놀러오면 용정차나, 노산녹차, 전홍 나누어줄께.어짜피 올해 다 못먹으면 맛변하니까...보통 절반은 외국에서 지내니까 일정 조율해서 놀러오거나 아니면 네이버로 연락해서 택배로 받아가라
10년넘게 차마시러 오면 차와 다구도 나누어주고, 밥도 사주고, 술도 사줘도 다들 차를 안마신다.차를 안마시니 이상한 소리만 하는것임...그리고 가짜 파는놈들 10년전보다는 줄어들었는데 이게 차문화가 발전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차 시장이 줄어서 사기꾼들이 떠난거임...작년에 빙도정제차창 보이차가 빙도라고 우겨서 나도 샘플있고, 시음해서 맹고지역이라고 출품자에게 통보도 해주었고, 광저우 방촌 차시장 자전거도 며칠동안 가게들 다 찾아서 대리점 찾아가서 진짜 빙도는 수량이 적어서 구하기 어렵다고 이야기 들었고, 빙도정제차창은 수량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중국식 화법으로 자기네차가 빙도 아니라고 한것을 돌려말할거야.내돈으로 차 구입하고 시음하고 왔음
그리고 중국내 보이차의 경우는 유통이 건창과 습창 가격이 다 다름.광동창과 곤명창도 가격이 다름.그러니까 수입업자들이 죄다 광동창 구입해서 국내에 풀어버리니까 가격만 보고 구입하면 바보되는것임.오래 보관해도 큰 가치가 없다.
블로그 댓글을 남겨드렸는데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운지 글에 댓글을 주셔서 광고글인줄 알고 안봤네요.쪽지 보내주신분 맞죠? 성함,주소,전화번호 보내주시면 택배로 샘플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