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른날 사는거보다는 싸겠지
근데 타오바오 카드 수수료 3%+자국배송비+배대지 비용+해외배송비+환전 환차+카드 자체 수수료+통관할때 자칫하면 세금+국내배송비
이렇게 하면 그렇게 싼지 모르겠네 타오바오에서만 살 수 있는 차들 있어서 그런가?
뭐 그럼 다른날 보다야 싸지 근데 10~15% 할인하면서 카드수수료에 배대지까지 얹어야 하면 글세
물론 다른날 사는거보다는 싸겠지
근데 타오바오 카드 수수료 3%+자국배송비+배대지 비용+해외배송비+환전 환차+카드 자체 수수료+통관할때 자칫하면 세금+국내배송비
이렇게 하면 그렇게 싼지 모르겠네 타오바오에서만 살 수 있는 차들 있어서 그런가?
뭐 그럼 다른날 보다야 싸지 근데 10~15% 할인하면서 카드수수료에 배대지까지 얹어야 하면 글세
타오바오 전체나 상점별로 자체적으로 10퍼 할인 자주함 걍 그때 사 굳이 기다릴필요없음
ㅇㅇ 막상 광군제 돼도 30% 이렇게 할인 잘 안하더라 10%가 15%되거나 18% 되는 정도
그래서 저 위에 수많은 비용을 합산하면 홈페이지에서 정가로 표시되는 가격 정도에 딱 구매가능
타오바오 한정이 많기도 하고 가격도 확실히 저렴한데, 작년보니까 아예 중국판 틱톡에서만 특가 진행하는 경우도 있더라
사실 중국제품이 워낙 싼데+할인까지 들어가서 배송비를 상쇄하다시피 하니까 싼건데 차는 중국이라고 싼 물품이 아니다보니
국내 녹차와 비교하면 저렴하지만 그래도 몇개 차창을 제외하고는 보관상태가 좋지 않은것을 보내기도 하고...나는 11월달 광저우 차박람회에 갈 예정인데, 광저우 차 박람회도 건창보다는 광동창이 주로 나와서 맛도 그렇고 가치도 그닥이여...광동쪽 애들말이야 진화가 빠르다고 하는데 향과 맛이 날라가고 창미만 남아서 시간이랑 돈버리기 딱임...용정차 같은 경우도 협회 가입되어 있는곳은 굳이 온라인으로 안팔아도 공급이 부족하고, 가격도 비싸서 온라인에서는 잘 안팔음.마련도 시장 가보니까 녹차잎을 모양만 용정차로 잡아서 파는 경우가 많더라...
내가 볼땐 광군제 직전이 젤 싼거도 꽤 있음 오히려 광군제 들어가면 가격이 올라
광군제 전에 11월즘부터 예약구매를받음 그때가젤쌈
중한이젯 쓰면 배송비는 하나로 퉁쳐지고 그렇게 싸게파는건 아니지만 300위안당 30위안할인 나름 좋은데
찻잎 품질은 우리나라에서 사는것 대비 같은가격에 더 좋은게 오는건 확실함
요점은 광군제라고 막 담을 정도로 싸냐는 데 대한 의문이었음. 물론 어차피 배송비 낼거면 많이 담는게 이득이긴 하다만
광군제라고 그동안 안사던 것들+굳이 살 생각 없는데 궁금은 한 것들 막 쓸어담는듯한 글이 많아서
비싸다고 징징거리기만하네
비싸니깐
이거도 저거도 비싸다고 징징거리는데 니가 추천하는 안비싼건 뭔데?
런이냐? 음침한놈
타바안써봄? 카페 수수료없고 자국배송비 10원짜리사도안냄 해외배송비 10키로묶어도 만원내외
300-50이면 17퍼정도인데 그것만하는게아니고 사은행사도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