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앙탄이라는 월남쌈 집에 갔는데 따듯한 헛개차를 주더라고요?마셨더니 정확히 누룽지 사탕 향이 나면서 너무 맛있는 거에요.원래 헛개차 맛이 이런가요?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둥글레차 아님?
그런가? 근데 왜 헛개차라고 했지?
국산 잘 볶은 헛개열매 먹어보면 달달하고 구수한 향이 나요. 편의점 헛개차같은거랑은 다르게 ㅇㅇㅇ 뭔가 그런 신선한 걸 드셨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