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업체가 빙도. 노반장 이런 차품들 타오바오 플래그쉽 차창에 비해 ㅈㄴ 게 비싼데 이거 원래 비싼거야 아니면 규모가 ㅈ 만해서 규모의 경제 차이로 저렇게 비싸게 파는거임? (누군가는 구라를 치는거 같은데) 흠. . 타오바오 노반장 빙도 1편에 700~2000위안 사이면 구하는데 (순료 100퍼 라고 함) 뭐..일단 그렇다고 함 유명한 차창도 저런제품 다 있고 그런데 한국에서는 백 단위로 줘야 구하네 그렇게 차품이 차이가 나는지 궁금쓰 고수들 답변 플리즈
차 고수분들 궁금합니다 (차린이)
익명(117.123)
2024-10-1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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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다고 다 맛있는 것은 아니지만, 싼 것은 그 이유가 있는 법이죠. 그들은 절대 손해보는 장사 안합니다. 한국들어오면서 관세+물류+운영경비 등등이 포함되서 배로 비싸지지만 실패비용을 줄여주니까 잘 생각해보고 구매하면 되요. (오운산 무심헌 등등 믿을 만한 브랜드를 찾아서~ㄱㄱ)
저런거 이름만 빙도고 막 대지차 병배하고 그런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