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긴압 습보관을 안하면 차가 익지 않는 것도 사실
산차를 아무리 오래둬봐야 맛과 향이 크게 안변하는거 보면 알 수 있음
근데 한국과 중국의 봄가을겨울은 너무 건조하고 여름은 너무 습함
동아시아에선 어디 보관하든 습먹고 과건조의 무한 반복일듯
진짜 콘크리트에 물먹고 사계절 곰팡이 피는 습창이면 진짜 씹창나는거 맞고
가정에서 차 보관대에 보관하거나 옹이에 보관해도 여름에 훅가는거 느껴짐
물론 긴압 습보관을 안하면 차가 익지 않는 것도 사실
산차를 아무리 오래둬봐야 맛과 향이 크게 안변하는거 보면 알 수 있음
근데 한국과 중국의 봄가을겨울은 너무 건조하고 여름은 너무 습함
동아시아에선 어디 보관하든 습먹고 과건조의 무한 반복일듯
진짜 콘크리트에 물먹고 사계절 곰팡이 피는 습창이면 진짜 씹창나는거 맞고
가정에서 차 보관대에 보관하거나 옹이에 보관해도 여름에 훅가는거 느껴짐
상대습도랑 절대습도 개념도 있어서 중국 건창은 날씨에 비해서 향도 안날아가고 습도 거의 안먹음 그런거 한국 가지고 들어오면 아무리 제습기 돌리고 습도 조절해도 중국 건창에서 5년동안 색도 안변하던게 1년만에 요변해버림 목재 악기 사용하는 음악가들은 아무리 명기도 한국 들어오면 중급 악기된다는 소리 있을 정도로..
중국 내륙쪽은 산지라서 비는 많이 와도 온도는 낮다는 이야기도 있고. 한국 일본에서 오래 보관하는 차 문화가 없는건 다 이유가 있을듯
그럼 여름엔 보이차도 밀폐용기로 옮겨 보관하는게 낫나요?
아랫 글 실리카겔 이야기하던데 그것도 괜찮은듯 밀폐하려면 여름 되기 전에 해야해요 습기들어가면 그게 그거
근데 또 습기도 습기인데 산화발효도 있어서 공기를 막는게 좋은건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