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긴압 습보관을 안하면 차가 익지 않는 것도 사실

산차를 아무리 오래둬봐야 맛과 향이 크게 안변하는거 보면 알 수 있음


근데 한국과 중국의 봄가을겨울은 너무 건조하고 여름은 너무 습함

동아시아에선 어디 보관하든 습먹고 과건조의 무한 반복일듯


진짜 콘크리트에 물먹고 사계절 곰팡이 피는 습창이면 진짜 씹창나는거 맞고

가정에서 차 보관대에 보관하거나 옹이에 보관해도 여름에 훅가는거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