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홍차는 찻주전자가 300ml 정도라고 하는데 찻잔은 용량이 더 작잖아요?
그러면 찻잎을 그냥 주전자에 넣고 잔에 부을때 거르는 게 아니라 주전자 안에 스트레이너를 넣고 찻잎을 모두 빼는 건가요?
아니면 일반적으로 물 양을 한잔 정도로 조절해서 하는 건가요?
그러면 찻잎을 그냥 주전자에 넣고 잔에 부을때 거르는 게 아니라 주전자 안에 스트레이너를 넣고 찻잎을 모두 빼는 건가요?
아니면 일반적으로 물 양을 한잔 정도로 조절해서 하는 건가요?
잔에 부을 때 걸러도 되고 스트레이너 써서 붓기 전에 빼도 됨 물 양 조절은 마실 만큼 알아서 하면 되고
찻주전자에 찻잎 남으면 남은 물이 진해지지 않나? 해서 한 얘기였어요 그냥 거치형? 스트레이너 쓰는게 좋을까요
아 그런 문제라면 스트레이너 써서 적당히 우리고 빼는 게 좋긴 함. 형식이야 찻주전자에 고정되는 거(거치형?) 써도 되고 일반적인 스트레이너 써도 되고 그럼
티팟을 서빙용 우림용 2개 운용하는게 이상적이고 하나만 쓸때는 스트레이너 써서 적당히 우리고 찻잎 다 빼는게 좋지 아니면 엄청 빨리 마셔서 과추출 막거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