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 오한와서 커피대신 차나 마실까 하다가
전에 중국여행 숙소에서 가져온 걍 티백차인데
홍차 녹차 둘다 너무 맛있네.
영국 인도 미국 홍차는 쓰고 쩐맛인데
홍차는 진하면서도 은은하게 쩐.잡내없고
녹차는 향도 잘살고 짠맛이 살짝 잇몸터치되면서 고소하고 뒷맛이 깔끔하네.
중혐나라에서 태어나 인식이 안좋게 살아와서 그렇지 차문화는 중국이 원조가 맞는거 같다.
중국차 좀 찾아봐야할 정도로 매우 만족스럽다.
전에 중국여행 숙소에서 가져온 걍 티백차인데
홍차 녹차 둘다 너무 맛있네.
영국 인도 미국 홍차는 쓰고 쩐맛인데
홍차는 진하면서도 은은하게 쩐.잡내없고
녹차는 향도 잘살고 짠맛이 살짝 잇몸터치되면서 고소하고 뒷맛이 깔끔하네.
중혐나라에서 태어나 인식이 안좋게 살아와서 그렇지 차문화는 중국이 원조가 맞는거 같다.
중국차 좀 찾아봐야할 정도로 매우 만족스럽다.
나도 중국말만 들어도 울렁거렸는데 중국차 접하고 차에 한해서는 어느나라도 범접 불가라고 생각하게됨
........ 맞는 것 같은게 아니고 그렇습니다. 혐오에 절어 살지 맙시다.
ㄹㅇ 제다 노하우가 다름. 이제와서 다른나라는 따라해봐야 원조의 가격과 이미지를 못따라가니 그냥 포기한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