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다원 오가닉 티라면서 15그램에 2천엔 3천엔 막 부르던데백차라 맛이 연하기도 했지만 감안해도 딱히 두드러지는 장점이 없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베트남이 중국보다 인건비가 비싸진건지, 아니면 그냥 막 부르고 보는건지저렴한 벌크팩 연잎차 보다가 15그램에 3천엔 부르는 연잎차 보니까 눈 돌아가네요
어디나 오가닉은 비싸요. 우리차도 유기농이면 세작도 20그램에 몇 만원해요.
우리차는 인건비가 있으니 차라리 이해되는데 베트남산이 그가격 하니까 신기하더라고요 가격이랑 별개로 맛이 애매해서 살 생각은 안들었지만... 종류는 다르지만 일본 오가닉차 가격이 차라리 훨씬 저렴해서 더 가격경쟁력은 없겠다 싶었습니다
현지가면 당연히 그 값 아니죠
이정도 가격이면 수입품 감안해도 과하게 땡겨먹으려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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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놓고 보니 브랜딩 자체를 고급으로 하려고 한 것 같은데 품질이 안따라주니 한탕 벗겨먹기밖에 안되겠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