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이 길을 가면 그 중 한 명에게 반드시 배울 점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 말은 세 명 중 두 놈은 인생에 하등 쓸모 없는 놈이라는 뜻입니다. 

인생에 쓸모없는 놈들이 많아도 실망하지 않고 살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현실적으로 배울 점이 있는 건 서른 명 가운데 한 명 아니냐고요…


아래는 음료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다녀와뜸 


옆 테라로사 카페 미어터지고 케이크가 맛있어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