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목적이 있는것도 아니고

카페쇼가 있다는것도 최근에 알아서 사전구매도 아니라서

입장만 2만원인게 좀 걸리고

시간은 또 토요일밖에 없어서 인파걱정이 되긴하는데

그 날 딱히 할것도 없고...뭐있는지 한번 봐야 내년에도 갈지말지 정하게될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