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슈퍼말차라고 하는 곳입니다. 수서역인가 거기서 로봇암이 만드는 커피를 보긴 했는데 녹차 타는 로봇은 첨이네요.
녹차하면 뭔가 친환경적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 매장은 상당히 모던하고 인더스트리얼한 분위기 입니다.
말차는 진하고 달지 않아 좋고요. 다행히 밤에 잠 잘 왔습니다. 스벅 말차는 마시면 잠이 안 오던데...
주인장께 물어보니.... 쇼맨십 측면에서도, 퍼포먼스 ㅊ측면에서도 우수하다고 합니다.
센서로 설정이 되서 오차율, 실수율이 제로라고하네요...
사람들이 신기해하는 마케팅도 되고..
커피처럼 단순히 따르는게 전부가 아닌,,, 이게 막자를 휘젓는일이다보니까.. 그냥 컨베이어벨트처럼 단순한 움직임이 아니라,,, 로봇암을 써먹는듯 합니다.
실제로 움직임을 보면 좀 웃기면서 신기합니다. 휘젓는 것에서 물기를 탁탁 털어내는 것까지 디테일하게 셋팅이 됐더라구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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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라떼 맛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