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티테이스팅을 우연히 다녀왔다가 흥미가 생겻는데
6년전쯤에 아는 선배가 중국 차를 좋아하셔서 몇번 내려주실때 철관음이란게 굉장히 좋았던 기억에 찾아보니 철관음은 우롱차네요

마침 광군제라 타오바오에서 개완이랑 찻잔 적당한거 하나 사고 첨부터 비싼거 뭉치로 사기엔 좀 부담스럽고 잘 할 줄도 모르는데 아까워서 이런 샘플러부터 사보려고 하는데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