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음에 주구장창 캡슐커피만 마셨더니 입이 심심해서
다른 걸 찾아보자 하고 왔슴미다
대부분의 머글들이 그렇듯 티백으로 되어 있는 것들을 마셔봤고요,
상대적으로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트와이닝부터 TWG, 마리아주 정도의 브랜드가 달린 차들은 마셔봤는데
대중적인 입맛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 같슴미다
비쌀수록 맛있더군요..
간혹 틴케이스에 든 잎차들도 마셔봤는데
갤을 파다보니 차 박스에 적인 설명대로 뜨건 물에 담그기만 했지,
차 우리는 방법에 대한 고민은 하나도 없었던 것 같아 반성했슴미다..
광군제를 맞이하여
그간 눈팅으로 갤을 파면서 이름을 익혀두었던 차들과
개완도 주문했슴미다. (주전자가 탐나긴 하더라고요;)
이거나 저것도 맛있던데 한 번 먹어봐, 하는 차가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천천히라도 구해서 맛보겠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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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관음
철관음 어떤게 괜찮은지 찾아볼께요
저 기문홍차 요즘도 마시고 있는데 잘 사셨네요ㅋㅋ맛있어요. 봉패경전58도 맛있읍니다
봉패경전58도 장바구니에 담아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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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보다 타오가 싸죠 물건도 더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