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온도 떨어지는 보온병말고 테이블마다 전기포트있고 차종류 60가지 정도 되고 차랑 다도구만 주고 알아서 우려마실수있는 그런집 라오상하이 말고 못본거같음
홍콩의 lockcha같은 찻집있으면 좋겠음
밍밍(222.109)
2024-11-15 21:23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농향 차 추천좀 [4]익명(211.55) | 24.11.15추천 0
-
짧게 부산다녀옴 [6]와사비소다(wad1234) | 24.11.15추천 2
-
무이성 빨간캔 대홍포 마셔봤는데 [8]익명(122.42) | 24.11.15추천 0
-
금준미 먹으러 와봄 [10]위타드빌런(seanjeff) | 24.11.15추천 0
-
메가커피 첨 와봤다항생제(qqduk) | 24.11.15추천 3
-
브쌈찬양 [5]무명(39.7) | 24.11.15추천 1
-
부산 - 김해 카페 탱자 [1]1566(223.39) | 24.11.15추천 1
-
아침의 차 [5]ㅇㅇㅇ(220.85) | 24.11.15추천 1
-
원하는 티팟 디자인이 있는데 못 찾겠어요 [8]익명(125.138) | 24.11.15추천 0
-
콤부차도 베이스 차 맛이 생각보다 꽤 올라오네요 [1]green(lutefiskja) | 24.11.14추천 3
글만 봐도 한국에서는 망삘……
취급 품목이 적긴 하지만 까치와 호랑이, 여여해도 그런 시스템입니다.
차 종류만 좀 줄이고 다른 조건들은 충족하는 찻집들 있긴 있음
서울에 있으면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차의 종류와 질은 잠시 패스하고서 혜화역 쪽의 티랩제이가 저런 방식임
차 종류가 그렇게 많은 것만 빼면 대전광역시 '조은차마시는사람들'이 딱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