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완은 언제나 있었음 그냥 덮밥 그릇을 찻그릇으로 쓰던거라 명나라 이전에도 썼다는 속설도 있고. 자사호는 포다법에서 개완이나 유약발린 자기로 전다법 만큼 깊게 우리지 못한다는 개념에서 생겨난거임 지금 자사호들은 품질이 나가리라 제 성능을 못내는거지 유행 자체는 개완보다 좋아서 유행한거였음 걍 역사를 말아먹고 우긴다고 맞는건 아님
익명(180.65)2024-11-23 18:14:00
개인적으로 잡미가 사라져 부드러워진다 = 그만큼 맛도 사라진다라고 생각함
익명(stellastella1)2024-11-23 01:43:00
무유다기는 유약이 없기때문에 재료따라 차이가 많이남. 구린건 개완 미만잡이고 좋은건 훨씬 좋음.
익명(61.105)2024-11-23 06:47:00
차의 본연의 맛을 느끼려면 유약 바른 기물을 써야함. 그래서 시음할때 다들 개완쓰는거. 생차 맛을 잘 내주는 자사호도 있지
개완이 없던 시대의 범부임ㅋㅋㅋ 그냥 머그나 다를거없음
개완은 언제나 있었음 그냥 덮밥 그릇을 찻그릇으로 쓰던거라 명나라 이전에도 썼다는 속설도 있고. 자사호는 포다법에서 개완이나 유약발린 자기로 전다법 만큼 깊게 우리지 못한다는 개념에서 생겨난거임 지금 자사호들은 품질이 나가리라 제 성능을 못내는거지 유행 자체는 개완보다 좋아서 유행한거였음 걍 역사를 말아먹고 우긴다고 맞는건 아님
개인적으로 잡미가 사라져 부드러워진다 = 그만큼 맛도 사라진다라고 생각함
무유다기는 유약이 없기때문에 재료따라 차이가 많이남. 구린건 개완 미만잡이고 좋은건 훨씬 좋음.
차의 본연의 맛을 느끼려면 유약 바른 기물을 써야함. 그래서 시음할때 다들 개완쓰는거. 생차 맛을 잘 내주는 자사호도 있지
묵은지 김치찌개에 넣는 설탕이라 생각혀
시중에 도는 자사호 100개 중에 맛을 잘내주는건 1~2개
그것도 가격대가 백만원대 넘는다는 가정에서 1%
꼭 그렇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