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식품점에 갔다가 가성비 극강인 CTC 홍차를 발견했습니다
무려 500g에 6천원이라는 가성비를 자랑하면서 꼴에 이름에 프리미엄이 붙어있습니다
(실제 옆에 비 프리미엄도 있었음... 비 프리미엄은 비닐포장 프리미엄은 나름 종이포장)
뭔 차이인가 했는데, 홈페이지의 설명을 보면 프리미엄은 스트레이트로 마실 수 있다는 안내가 있지만 비 프리미엄은 그런 설명이 없습니다
가격차이가 거의 없길래 프리미엄 하나 티 마살라(5천원정도) 하나
레시피에서 시키는 양×2로 물 두컵에 티 세 테이블스푼, 마살라는 취향껏 정량보다 살짝 많이 넣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보다 저렴한 차를 본 기억이 없어서 두려움에 떨었는데 의외로 맛있는 마살라차이가 완성되었습니다ㅋㅋ
생각보다 떫거나 쓴 맛이 없고 우유의 고소한 맛을 잘 받쳐줘서 맛있게 마셨습니다
5..
마살라짜이 좀 맛있긴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