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고싶은 방식이
티팟이라 하나? 아무튼 주전자 따뜻하게 데워주는 장치있고 (뜨겁게는 말고 식지않을정도로만...)
컴퓨터 작업이나 책읽을때 한잔씩 컵에 조금씩 따라마시고싶은데 이런방식으로 마셔도 괜찮아?
찻잎 오래 담궈두면 안좋은 종류가 좀 있는것같은데 그거랑 별개로 우리고 찻잎을 뺀 차를 오랫동안 데워도
맛이 안좋아지거나 그럴까??? << 이게 제일 궁금한부분이야
그리고 투명한 유리랑 나무로 된 티팟 괜찮은거 있으면 추천해주면 아주많이고맙겠어...
차 우리고서 찻잎이나 티백 빼놓고 우린물은 워머에 계속 올려도 괜찮음 워머 온도가 보통 55도 ~65도 정도라서 변질 안 돼 다만 말차 같은 분말형 차는 워머에 계속 두면 티팟의 바닥쪽에 가라앉은 찻가루가 눌러붙을 수 있어 - dc App
데우는 기게를 워머라고 부르는구나 정보 너무 고마워
나도 티워머 쓰는데 좋음 전기 티워머에 올려서 쓸려면 티포트 바닥이 평평한 거를 써야함
바닥 재질은 상관없겠지? 워머 찾아보니 금속포트아니면 잘안되는종류도 있는것같은데 이것만아니면될것같은데
차를 빼지 않고 그대로 둔 채 따라서 따뜻한 물 섞으면 얼추 터키차 됩니다.
티워머도 1시간 이상 지나면 차잎 빼도 맛이 미묘하게 달라져 가급적 1시간 이내에 마시길 뭐 맛이 조금 달라지는게 상관없으면 괜찮지만
표일배, 버튼드롭 티포트 라고 검색하면 편하게 우려마실 수 있는 다구 나올텐데 난 안써봤는데 편하다더라 유리가능워머면 워머에 올릴수도 있음
투차량 조절을 깃호에 맞게 조절을 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