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가 없는 차생활을 오래한 사람은 중점을 어디에 두어야할지 모르기 때문에 보이는 것에 차등이 생기는 것이 당연할 따름이다. 정석대로 꾸준히 노력하면 그나마 고수의 경지에 가까이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익명(1.217)2024-12-19 08:29
심층이면 현대 저조청일거고, 표층니료 찾는거면 청말민국 골동호 말하는건가??일단 나도 그 둘이 뭐가 좋은지 모르겠음. 전문가 내지는 프로라고 스스로 말하는 한국인들도 서로 말이 갈리는거 같아서 모르겠음. 근데 확실한건 골동이나 현대나 "응축해서 바디감 있게 뽑는 맛좋은"니료는 소수이긴한듯. 원가율 올라서 마진 떨어질까봐 그런지 잘 안쓰는거 같애..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haciendaesmeralda985&tab=1
진득하게 공부하면 다 와닿음이 있다.
진득하게 읽어보았는데 셰하네요...
깊이가 없는 차생활을 오래한 사람은 중점을 어디에 두어야할지 모르기 때문에 보이는 것에 차등이 생기는 것이 당연할 따름이다. 정석대로 꾸준히 노력하면 그나마 고수의 경지에 가까이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심층이면 현대 저조청일거고, 표층니료 찾는거면 청말민국 골동호 말하는건가??일단 나도 그 둘이 뭐가 좋은지 모르겠음. 전문가 내지는 프로라고 스스로 말하는 한국인들도 서로 말이 갈리는거 같아서 모르겠음. 근데 확실한건 골동이나 현대나 "응축해서 바디감 있게 뽑는 맛좋은"니료는 소수이긴한듯. 원가율 올라서 마진 떨어질까봐 그런지 잘 안쓰는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