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이내 제다된 고수차 보이차 파다가
잠시 고전으로 돌아가보기로 함
꼭 7542이런걸 고집하는건 아니고
04년 05년 06년 이때쯤 생차 마셔보고 싶은데
문제는 어디서 사냐.
1. 정식 통관한 차 팔것 (곰팡이 독소 검사
2. 그저 만든지 시간만 오래 지나고,
원료씨알이 글러먹거나 저장썩창 글러먹어서
맛없는거 걍 떼다가 막 올려 파는데도 안됨
이런데 있을까?
추천좀
그냥 이름들어본데 막 불러보자면
지ㅇㅁㅊ, 공ㅂㅊ, 차ㅁㅇ(송ㄷ)카페,...?
아..천ㄴㅇㅎㄱ, 메ㄱㅌ,취ㅈㅈㅇㅅ 이런데도 있구나.
각각의 평이 궁금함
잠시 고전으로 돌아가보기로 함
꼭 7542이런걸 고집하는건 아니고
04년 05년 06년 이때쯤 생차 마셔보고 싶은데
문제는 어디서 사냐.
1. 정식 통관한 차 팔것 (곰팡이 독소 검사
2. 그저 만든지 시간만 오래 지나고,
원료씨알이 글러먹거나 저장썩창 글러먹어서
맛없는거 걍 떼다가 막 올려 파는데도 안됨
이런데 있을까?
추천좀
그냥 이름들어본데 막 불러보자면
지ㅇㅁㅊ, 공ㅂㅊ, 차ㅁㅇ(송ㄷ)카페,...?
아..천ㄴㅇㅎㄱ, 메ㄱㅌ,취ㅈㅈㅇㅅ 이런데도 있구나.
각각의 평이 궁금함
북경도사
아..거기 중ㅅㅁ카페 던가. 거긴 곰팡이 폈던거 에어컨에 말려서 안팔아..? 대체 보이차 마시는 사람들 어디서 사서 그렇게들 벌컥벌컥 마시는거야?
하관
픽 심각하노ㅋㅋ
저기중에 심각한 순서대로 나열좀. 최악순위도 궁금함
안전성만 따지면 대익코리아가 근본아닌가?
이게 맞지.... 대익의 한국지사만큼 신뢰성있는 곳이 있나?? 하관 노동지는 한국 지사가 있지 않으니.....
수입할때 대익코리아만 품목별로 정식 통관을 진행했고, 나머지는 일괄적으로 수입해서 나중에 문제 발생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렇다해도 보이차 최대 대기업에서 생산관리하는걸 그대로 받아다가 한국으로 들고와서 그 대기업 한국지사에서 파는거 아님? 그것도 못믿으면 믿을 기업은 하나도 없음
대익이 무조건 1티어지
글쓴이 언급한곳중에 말도 안되는 차들 팔았던곳들이 있었고, 몇군데는 예전에 대익보이차 파는거 내가 중국으로 가지고 가서 확인했더니 가품판정 받아서 글올렸더니 명예훼손 고소한다고 해서 나도 중국 대익의 답변등을 기록으로 다 올리니 상품 삭제하고 도망갔었던곳도 있었음.당시에 23군데서 판매하던 대익보이차 확인하니 모두 가품 판정 받아서 황당했었는데, 요즘은 대익코리아가 들어와서 대익차 가품은 크게 줄었음.그래도 거의 대부분이 광동창을 구입해서 타오바오에서 구입하는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 싶기도 함
ㅎㄷㄷ
제조공정 깨끗하고 양질의 보이차 찾는 중이면 지묵당 보이차 구해서 마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