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고 나서,조금은 살만하군요. 이곳에 갔었습니다.. 갓 스물이 되었을때,자주 가던 곳인데.. 변하지 않았더군요.. 카푸치노. 참 좋아해요 카푸치노. 위에서...^^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사진도 영.. 원래 못찍지만.. 이건 서비스로 나오는 케익이예요. 모든 음료에 서비스로 나오죠.. 그래서 참 많이 갔던 기억이 나네요.. 아메리카노 리필도 잘되고..^^ 고구마 케익. . . . 누군가 살짝 잡아 당기면 쓰러질 듯. 가끔 삶이 위태할때가 있죠.. 어둠속에 혼자 남겨진 듯.. 어둡고 습해도.. 작은 빛 하나쯤은 남아 있을거라 믿고 싶어요.. 나를 위해서. 행복하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