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는 식당이 오전 9시에 이름 적고 점심에 찾아가는 식으로 운영하는 매장인데

도쿄 남쪽 구석에 있고 근처에 볼거리가 없는 동네라... (오모리역 인근임)

취향은 내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마셔봤던 커피중에선 스텀프타운 커피에서 파는 Guatemala El Injerto Bourbon이 제일 입에 맞았고 차 중에선 대홍포를 제일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