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선 그게 기본값일걸? 색이랑 향 살리려고 소금에 묻어 놨다가 차도 하고 사쿠라모찌에도 넣고. 떡은 달아서 꽃 짠맛이랑 잘 맞았는데 차는 힘든가 보네.
신기하네 녹차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루이보스는 좀 희한하더라고.. 체리향 듬뿍 나는데 짠맛이 나서 희한함
사쿠라 시리즈 패키지는 진짜 환상적으로 예쁜데 벚꽃을 소금에 절였다고 해서 패스했었음 ㅋㅋㅋ... 대체로 사쿠라 뭐시기 블랜딩은 한국인 취향과는 먼
난 대충 달달 향긋한 맛일 줄... 다음부턴 걸러야겠어 근데 이거 두번째부터는 소금이 씻겨나가는지 짠맛이 훨씬 덜해짐ㅋㅋㅋㅋㅋ
사쿠라 꽃도 아니고 잎쪽일걸요ㅋㅋㅋ 원래 벛꽃 향이 잎에서 더 잘나서 잎을 더 많이 써요
ㄷㄷ... 당연히 꽃잎이라고 생각했는데 꽃보다 잎에서 향이 더 잘난다니 충격이군요
일본에선 그게 기본값일걸? 색이랑 향 살리려고 소금에 묻어 놨다가 차도 하고 사쿠라모찌에도 넣고. 떡은 달아서 꽃 짠맛이랑 잘 맞았는데 차는 힘든가 보네.
신기하네 녹차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루이보스는 좀 희한하더라고.. 체리향 듬뿍 나는데 짠맛이 나서 희한함
사쿠라 시리즈 패키지는 진짜 환상적으로 예쁜데 벚꽃을 소금에 절였다고 해서 패스했었음 ㅋㅋㅋ... 대체로 사쿠라 뭐시기 블랜딩은 한국인 취향과는 먼
난 대충 달달 향긋한 맛일 줄... 다음부턴 걸러야겠어 근데 이거 두번째부터는 소금이 씻겨나가는지 짠맛이 훨씬 덜해짐ㅋㅋㅋㅋㅋ
사쿠라 꽃도 아니고 잎쪽일걸요ㅋㅋㅋ 원래 벛꽃 향이 잎에서 더 잘나서 잎을 더 많이 써요
ㄷㄷ... 당연히 꽃잎이라고 생각했는데 꽃보다 잎에서 향이 더 잘난다니 충격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