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g에서 가벼운 거 하나랑, 적당한 거 하나 사려고 보다가 프렌치 얼그레이, 1837, 그랜드 웨딩이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아무래도 티백보단 찻잎이 향이나 맛이 더 깊을지라 찻잎으로 사려던 와중 갤 뒤져보니 twg틴케이스는 비닐포장이 안되어있는 탓인지 향이 많이 약하다는 얘기가 있네요. twg는 오히려 찻잎이 향이 많이 부족한게 맞나요 아 그리고, 위에 셋 중에 2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돈값못함..
좀 비싸서 그렇지 맛은 괜찮아. 어차피 셋 다 가향이라 홍차 본연의 향기가 잘 드러나는 차 종류는 아님. 나는 딸기향 별로라 1837 빼고 나머지 추천.
리필팩으로 사서 따로 소분해 셋다 마셔봤는데 그랜드웨딩 강추 얼그레이는 특색없는 맛이고 1837은 먹을만은 한데 인공적인 가향임 나라면 그랜드웨딩, 알폰소(그웨랑 비슷한데 좀더 연함 망고향임) 운남 사겠음
그랜드웨딩 샴푸맛? 비누맛으로 느끼는 사람도 있다고 해서 우선은 비가향인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샀음.. 담에 그랜드 웨딩 사볼게
난 존맛이었는데 취향의 세계란 넓구만ㅋㅋ twg는 배송료도 저렴하고 소용량씩 파니까 유명한거 하나씩 도장깨기 하는것도 좋지ㅋㅋ 입에 잘맞길
아 그리고 지나갔는데 얘넨 1년에 2번 11월~12월에 세일하니까 참고해ㅋㅋ 20퍼정도 할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