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오직 만수만 채우지 않는다면 그 어떤 지랄똥같은 그립으로 잡아도 손을 데지 않는다그 사실을 오만함의 늪을 지나서 이제야 깨닫고 말았다오른손 손가락 5개 모두 이븐하게 익은 부어비스트로 만들어가면서 얻은 값비싼 교훈이었다...
개완 진짜 “모자람의 미학” 가르쳐주는 다구
쨕쨕쨕쨕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븐하게 익혔댘ㅋㅋㅋㅋㅋ 뚜껑위로 올라오지 않을 정도로만 채워주면 뜨겁진 않더라구
나도 개완 이정도면 잘 쓰는거 아닌가 햇는데 라오상하이 갓다가 개완 구경하는데 글케 잡으면 안된다고 다 고쳐주심 고쳐주시니까 힘들어서 손이 발발 떨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