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샐러드 사먹었는데 샐러드에 찐 좁쌀 같이 생긴 쿠스쿠스라는 게 올려져 있었다. 맛이 괜찮아서 구입
쿠스쿠스는 파스타의 원료인 듀럼밀을 쪼개서 찌거나 볶은 것인데, 듀럼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다른 밀 음식보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편이라고 한다. 북아프리카 음식이라는데 서양 애들도 많이 먹는 듯.
약간 밍밍하면서 고소하고 곡류의 단 맛이 있음. 아가들도 잘 먹을 것 같은 맛
<조리법>
끓인 물 80미리에 소금 1그람,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쿠스쿠스 70그람을 넣은 뒤 뚜껑을 덮고 5분 기다리면 된다고 한다.
이렇개 됨. 무르지 않고 고실고실한 느낌
파마산 치즈를 올렸다.
근데 누룽지를 먹는 한국인은 치즈 없이 그냥 먹어도 될 듯
올리브오일도 향이 싫으면 빼도 될 것 같다.
씹을수록 단맛이 올라온다.
남은 파스타소스나 육수 등이 있으면 섞어도 될 것 같다. 국물을 잘 빨아들일 것 같은 느낌.
샐러드에 올리거나 밥 먹기 싫을 때 간단히 먹을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잉블 티백 2개 우유 많이 부은 밀크티.
맛있다…
처음 만들어 먹어보는 쿠스쿠스에 정신이 팔려서 정작 밀크티는 사진 제때 못 찍고 마시다가 찍었음 ㅠㅠ
저녁식사 맛있게 하십셔!
좁쌀처럼 생겼녜
맛도 비슷한데 좀 더 단맛이 난다능
오 저거 좀 괜찮네 혈당 훅 안오르는 주식
당뇨전단계인에게 유-용 ㅠㅠ
익힌 펄쿠스쿠스를 프라이팬에 바삭바삭하게 구워서 카레하고 같이 먹으면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