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최근에 생일이었는데 동생한테 생일선물로 오설록
달빛걷기하고 삼다영귤인가 그거 좀 사달라 그랬는데
"아니 형은 오설록 그거 개씹이미지메이킹 좆싸구려원료인것도 모르냐" 고
존나 한소리 들었거든
아니 근데 나는 사서 먹어봤고 꽤 괜찮다고 생각해서 사달라 그랬던건데..
오설록제품 진짜로 좆싸구려 원료로 만든 이미지메이킹 제품임??
차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그냥 맨날 커피만 마시니까
차 한번 마셔보고싶어서 최근에 오설록에서 위에 말한 거 사먹어 본 게 다임
세작이런건 평좋지않나
안그래도 나도 위에 저 2개 마셔보고나서 홈페이지 들어가서 좀 봤는데 세작 그런 건 좋은 찻잎 쓴 것 같던데
그야...세작은 좋은 잎이란 뜻이니깐.... 것보다 세작중에선 가성비가 좋다고 들음
호오 그렇군 하나 알아갑니다잇 가성비 좋다는것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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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향기롭고 뭐 텁텁하다던가 냄새 같은 거 안느껴져서 평타는 치는 원료로 만든 거 아닌가싶은데
아닌 것 같은데. 좀 비싸서 그렇지
그리고 싸구려건 아니건 내 입에 맞으면 나에게는 좋은 차지 뭐
ㅇㅇ; 싸구려라기에는 마냥 저렴한 것도 아니라서.. 다방면에서 검색해 봐도 싸구려라는 식의 내용은 별로 없는것같음
잘 모르는데 쉽게 평가하려는 사람들이 자기 입에 안 맞으면 싸구려라고 쉽게 얘기하는 경향이 있는데 아님다. 다만 향미의 방향성이 너무 독특하고 강하게 넣다 보니 저급한 거 쓰나 싶은 거죠. 왜 향을 80년대 향기수첩같은 느낌으로 만드는 지 모르겠..
호오 그렇군요 하긴 오설록이 하루이틀 장사할 것도 아니고 포트폴리오가 애초에 차음료가 주력인데 좆싸구려를 쓴다는 것도 난센스일 것 같아요 여하간 답변 감사합니다
먹어 봤을때 싸구려는 아니야 마트에서 파는 차보다는 고급임
오 역시 그렇구나 하긴 나도 어쩌다가 한번 고급 차 대접받은 적이 있었고 오설록 마셔봤을때 싸구려라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어 답변 ㄳ
중차 마시는분들이 은근 오설록 무시하긴하던
싸구려는 아닌데 가향 보면 개인적으로는 약간 TWG같은 이미지임
나는 오히려 약간 신뢰함. 공정이든 위생이든ㅇㅇ 출처 의심스러운 맛있는 차 먹을 바에 맛 덜 있는 오설록 먹을거임
아 확실히 이런 부분에서는 의미가 있을듯
그냥 국산 밭차지... 대량생산의 원료는 한계성이 있지. 근데 진짜 진절 여기는 차린이 뿐인가?
브랜딩으로 좀 비싸게 파는 것도 맞는데 질나쁘고 이런 것도 아님~
뭐 살지 모르겠으면 입문으로 딱히 나쁘지 않다고 봄 근데 좀 알고나면 더 저렴하게 맛난차 어렵지않게 구할 수 있는거 아니까 나중앤 잘 안사먹게 되는 것도 맞음 ㅋㅋ
대략 어느 정도 포지션인지 알것같네 확인
맛이 ㅈ같이 넚음 싸구려는 모르겠는데 ㅈㄴ 물에 향수 넣은거 같음
ㄹㅇ
호오 ㅋㅋ
개취지 무슨 자기는 개고급차를 마시길래 무시하냐..
노가다십장 아니면 먹거나 돌리거나 해서 어떻게든 소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