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잎차기준으로 냄비에다가 물을 끓이고 거기서 우리는거랑 컵같은곳에 뜨거운물 붓고 거기서 우리는거랑 맛이 다름?
어차피 뜨거운 물에 우려내는거는 똑같을거 같은데 맛이 다른가? 레시피들보면 냄비에 하는것도 있고 그냥 컵에다 하는것도 있어서 말야
2. 혹시 최종결과물이 400ml라고 칠 때 물이랑 우유 용량은 각각 ml 해야 최적임?
이것도 레시피마다 달라서 어떤게 최적인지 모르겠다
그래도 밀크티가 역사가 깊으니깐 최적의 비율같은건 있을거같은데..
냄비에 할 땐 우리는게 아니라 끓이는 거예요.
엥 그럼 냄비에 물을 넣고 잎차를 넣은 상태에서 끓이는건가요? 그렇게 해서 대충 5~10분정도 끓이는건가요?
음료는 취향이라 최적의 비율같은건 따로 없고 그냥 니가 맛있다고 느끼는 비율이 최적임 일단 레시피 하나 골라서 그대로 따라해보고 취향에 따라 가감하면 됨
근데 냄비에 우리는건 ㄹㅇ 위에 말한대로 저렇게 하는거임?
밀크티는 어차피 우유에 향이 다 묻혀서 향이 다 날아가는거는 상관없고, 맛만 진하게 나오면 되서 적은물에 저렴한 차 잔뜩넣고 진하게 우려서 거기에 우유 섞는거임. 그러니까 끓는물에 오래 끓여서 진하게 그대로는 못마실 정도로 우려야 우유 넣어도 맛잇게 나와 로얄밀크티 레시피라고 검색하고 따라해보셈
냄비에 물을 끓이다 차를 넣고 찻물이 배어 나오면 우유 붓고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고 막이 안 생기게 저어요. 열심히 젓다가 우유가 끓으려고 할 때 꺼요. 단 맛을 원하면 넣고 싶은 때 넣으면 되요 컵에 걸러낸 후에 넣어도 좋고 냄비에 끓일 때 넣어도 좋고..
우유 붓고 불을 줄이기 전까지 과정에서는 불을 계속 켜놓고 하는건가요? 차를 넣고 찻물이 배어나오는 과정이요
1. 맛이 다름. 냄비에 물과 차를 함께 끓이는 게 뜨거운 물을 컵에 붓고 우리는 것보다 훨씬 진하게 나옴. 컵을 예열을 아무리 잘해도 물은 식으니까. 불에 올려놓고 끓이는 게 가장 진함. 2. 어떤 방법으로 우렸냐에 따라 다를듯. 그러니까 차를 얼마나 진하게 우렸냐에 따라 다른거지. 그리고 따지다보면 우유 맛도 제품마다 달라서 계속 따지면 한도 끝도 없
아 물을 끓인다음 불을끄고 우리는게 아니라 끓이면서 우리는거구나 내가 잘못알고 있엇네
그러니까 그냥 여러번 시도해보고 입맛에 맞는 걸 찾아. 음.. 최소한... 에스프레소에 우유 붓듯이 많이 붓진 않음.
우유 붓고 불을 약하게 '줄이라'고 했으니 그 전까진 불이 중 혹은 강불인 상태입니다.
우유는 맛이 강하고 농도가 높아서 차가 잘 안 우러남 그래서 물에 차를 우리고 거기에 우유를 첨가하거나 물을 넣기 싫으면 우유에 찻잎을 넣고 끓이는 방식을 쓰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