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가 비린건 온도문제도 좀 있을거같은데
늘 같은 온도로 우리다가 30초 딱 더 우렸더니 비려짐… 이파리별로 감잡기 고난도다
녹차는 한김 식힌물
온도는 늘 80도 이하로 맞추고 있긴 해
시작은 낮은 온도 짧은 시간 몇 탕 후 부터는 온도와 시간을 올리는 데 이 건 사람마다 경험으로 순서를 잡아야 해요
둘 다 감으로 올려야 하는군요 이파리 별로 감 잡기 빡세네여.. 실험하는 기분..
괜히 먹는게 이공계인게 아닙죠. 실험 실험 또 실험!!
찻집마다도 방법이 달라서 이건 구매처의 브루잉가이드 없으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실험해봐야할듯
저는 온도는 안 올리고 시간만 늘립니다. 탕색이 누래지면, 그니까 초록빛이 줄어들고 노랑에 가까워지면 그때부터 비려지는 걸 많이 경험했으니 그 전에 따라내야 합니다. 이건 개인적인 팁
녹차가 비린건 온도문제도 좀 있을거같은데
늘 같은 온도로 우리다가 30초 딱 더 우렸더니 비려짐… 이파리별로 감잡기 고난도다
녹차는 한김 식힌물
온도는 늘 80도 이하로 맞추고 있긴 해
시작은 낮은 온도 짧은 시간 몇 탕 후 부터는 온도와 시간을 올리는 데 이 건 사람마다 경험으로 순서를 잡아야 해요
둘 다 감으로 올려야 하는군요 이파리 별로 감 잡기 빡세네여.. 실험하는 기분..
괜히 먹는게 이공계인게 아닙죠. 실험 실험 또 실험!!
찻집마다도 방법이 달라서 이건 구매처의 브루잉가이드 없으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실험해봐야할듯
저는 온도는 안 올리고 시간만 늘립니다. 탕색이 누래지면, 그니까 초록빛이 줄어들고 노랑에 가까워지면 그때부터 비려지는 걸 많이 경험했으니 그 전에 따라내야 합니다. 이건 개인적인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