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밀크티를 냄비 이용해서 만드는걸 물어봣는데 냄비에 물을 끓인 뒤에 다 끓으면 불 끄고 잎차나 티백을 넣어서 우려내는게 아니라
잎차랑 티백을 넣고서도 불을 끄지 말고 끓이면서 우리라는데 맞음?
네이버나 구글에서 밀크티 레시피보면 그렇게 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말야
전부 물이 끓으면 불을 끈 다음에 잎차나 티백을 넣고 우려내라고 하던데..
얼마전에 밀크티를 냄비 이용해서 만드는걸 물어봣는데 냄비에 물을 끓인 뒤에 다 끓으면 불 끄고 잎차나 티백을 넣어서 우려내는게 아니라
잎차랑 티백을 넣고서도 불을 끄지 말고 끓이면서 우리라는데 맞음?
네이버나 구글에서 밀크티 레시피보면 그렇게 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말야
전부 물이 끓으면 불을 끈 다음에 잎차나 티백을 넣고 우려내라고 하던데..
그 다음은 설명으로 될 일이 아니고 님이 해 봐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이라는게 뭔말임? 어떤 그 다음?
끓이는 사람도 있고 불 끄고 우리는 사람도 있고…그게 취향의 영역이라…뭐가 답이라고 하기가…종류별로 해 봐. 참고로 난 끓인 물에 우려 차3우유2비율로 설탕 없이 마심.
우유에 찻잎 넣고 끓이는 사람, 물에 찻잎 넣고 끓이는 사람, 우유에 담가 냉장고에서 우리는 사람, 물에 넣고 우리는 사람 홍차 시럽을 만들어 우유에 섞는 사람 등등…내가 만들기 쉬운 걸로 마셔 보고 이 방법 저 방법 하다 보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알게 됨.
그럼 끓인물에 우릴때는 물이 끓고 찻잎을 넣은 후부터 보통 몇 분정도 둠? 이거는 레시피에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와서 말야 끓이는 물에 우려내는거랑 불 끈 상태에서 우리는거랑 뭔가 다를거같아서
서양에서는 3-5분 이리라는데 서양 물은 잘 안 우러나서 그런 거고 우리 나라는 물이 좋아서 그렇게 하면 사약 됨. 난 우유 없이 홍차만 마실 때 1분 30초. 밀크티 만들 때는 2-3분…우유 넣으면 맛이 흐려지니 5분도 괜찮음. 찻잎도 그냥 마실 때보다 조금 더 넣고. 근데 이것도 사람마다 다름.
홍차의 경우 우유 없이 그냥(스트레이트)로 마실 땐 1분 30초-2분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해. 개인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아 땡큐땡큐
설명 이후 말이예요. 설명을 듣고 봤으면 그 다음은 직접 해 봐야 알아요.
아니 그래도 어떤게 더 올바른 레시피인지는 있을거 아니에요 얼마전에도 제가 물을 끓인 후 불을 끈 다음 우려내는거라고 말했더니 여기 사람들 전부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하던데요
여러 방법이 있댔지 언제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했습니까... 불 끄고 우리는 법도 있고 찻잎을 물에 계속 끓이는 법도 있고 여러 방법이 있다고 했지. 그리고 올바른 레시피 같은 거 없어요. 몇번 직접 시도해보면 감 잡을텐데, 밀크티가 이렇게 레시피를 붙들고 있을 음료가 아니예요.
아뇨 님이 언제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말한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말했다고 한겁니다 한 마디로 그걸 추천하지 않는다는 뜻이죠 그리고 레시피라는게 사람들이 먼저 이것저것 해보고 이게 젤 낫다라는걸 추천하느게 레시피인데 그걸 무시하고 제 맘대로 하는건 무의미 하잖아요 그래서 이것저것 해보기 전에 먼저 어떤걸 먼저 더 추천하느건지 물어보는겁니다
나는 물 100미리정도에 찻잎넣고 한번 끓어오르면 불끄고 우유넣고 약불로 내가 원하는 맛 나올때까지 끓임 설탕이나 시럽은 취향것 - dc App
아 물 끓기 전에 아예 물이랑 찻잎을 같이 넣고 끓임?
밀크티는 그냥 어떤 방법으로 하던간에 스트레이트로 먹는 것보다 진하게 뽑아서 우유랑 섞는 거야. 무슨 엄청난 게 아님.
나는 끓으면 불줄이고 진하게 끓임
올바른... 아이고~~~~ 각 집 김치 레시피 통일되는 소리를 하시면 어쩔..
찻잎을 먼저 달인뒤에 우유타면 차맛이 진해짐
티위드밀크랑 로양밀크티를 헷갈리는거 같음 그냥 차에 우유를 타먹는거랑 진하고 단 로얄밀크티랑 레시피가 완전 달라
둘다 밀크티라고 해서 헷갈리는듯 니가 만들고 싶은게 진하고 단맛의 밀크티면 로얄밀크티 레시피 검색해서 그걸 따라해야됨
뭐 영국식 밀크티냐 일본식 로얄 밀크티냐의 차이겠죠? 인도식 짜이는 아예 우유에다 몇시간을 끓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