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갤러들 다수가 2024년 해만양품보다 2022년 오운산 진이 더 맛있다고 해서 내가 이해가 되지 않아서 해만 양품은 해만차창에 주문을 해서 받았고,
2022년 오운산 진은 오운산 석가명차에 주문을 해서 받았다.
104.28이 나에게 상당히 시비를 붙여놓았는데 과연 104.28은 해만 양품을 구해서 마셔본것임?
내가 차박람회에서 오운산 차들을 여러개 마셔봤는데 그리 인상적이는 않았거든? 물론 오운산 최대표님 열정을 인정을 하지만
객관적으로 품차를 하면 이차로는 중국 시장에서 진입하기 어려움
서울대랑 남서울대로 비교를 했는데 내가 받은 차의 상태는 이건 전문대도 아냐...돈이 많이 아깝다.
도대체 어떻게 보이차를 입문했길래 해만 양품이랑 오운산 진이랑 비교를 해서 오운산이 맛있다는 말이 나오지?
내가 요즘 외국에서 많이 지내는데 국내에 있을때 차마시러 올 사람들은 tinfomaster@gmail.com 으로 연락처 보내서 일정 잡으면 된다.
g당 가격은 오운산 진이 더 비싸...내가 차갤러들 말 듣고 돈쓰는게 아니였다.아무리 디씨라고 해도 대놓고 사기를 치네...
궁금하면 와서 둘다 시음시켜 줄테니 마셔보고 나처럼 두군데서 모두 시켜서 마셔보던지...
중국 차박람회도 자주 가는데 이정도 수준이면 평타가 안됨.다른 국내의 자칭 고수차 업체들도 많지만
내가 중국까지 가서 만났던 사람들도 은근히 있고, 그 사람들이 차를 떼오는 가격도 얼추 아는데
열심히 하는 업체를 뭐라고 하기는 그런데 결과만 보면 많이 실망이다.국내 업체들 대부분 비슷한 수준임
2022년 오운산 진 100g 1포(15s)
2024년 해만 양품(좌), 2022년 오운산 진(우)
2022년 오운산 진 1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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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좀 줘보샘 근천데 받으러 갈수도 있음
나중에 내가 한국에 있을때 와서 시음해보세요.내일 홍콩으로 출국합니다.
지금가면 한 20분 걸리는데
4시 30분까지 기다리다가 안오면 외근나가겠습니다.
지금 2포까지 우려서 마셨습니다.더이상의 시음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4시 30분 이후에는 폐기하겠습니다.그전에 오실수 있으면 오셔서 드세요.
오는것인지 아닌지 답변좀
내일 홍콩 출장이라 준비할게 많아요.오는지 안오는지 답변좀요
그냥 답변이 없어서 안오는것으로 알고 나갑니다.
지금도착했는데
나도 도착
마카오가면 글렌피딕 15Y가 6만원대다.2병이상값인데 많이 아깝네...최근에 구입한 보이차중에서 돈아깝다고 생각한 유일한 차다.
해만양품은 어떠합니까
돈이 많으면 쟁여놓고 마시고 싶죠.고수차 병배의 정석입니다.차갤러들은 많이 마셔보고 별로라고 하는데 진짜이면 아마 미맹일거에요.저는 보이차를 품차할때 회감을 중요시 하는데 양품은 마시면 행복하죠.회감이 풍부합니다.
아니 양품은 병면이나 포다 사진이 없어서 하는소립니다. 그리고 회감은 학비차들에도 다 있는거라 좋은 회감이란 어떤건지 회감이 어떻게 풍부한지도 논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학비차는 뭐에요?
학비차 学费茶. 중국에서 차생활 하시는 분들이면 다 아는 용어일텐데요.
양품은 며칠전에 다인분이 놀러와서 시음을 했었고요.시음차는 2024년 광저우 차박람회때 해만차창에게서 받은 것입니다.그리고 그동안도 양품을 꾸준하게 마셨고요.
보이차쪽에서는 처음보는 말입니다.
보이차쪽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말입니다.
아마 국내에서 많이 쓰겠죠? 제가 맹해차창, 해만차창, 하관차창 모두 방문하고, 운남농대 연구진들과도 교류를 하고, 중국에 가면 맨날 차시장에서 차를 마시는데 처음 들어봅니다.
그리고 위챗쪽의 보이차쪽 채널이나 중국 보이차 관련 소식을 의역해서도 올린지 수년째인데 역시 처음보는 단어입니다.
국내에서는 전혀 안쓰이는 용어로 중국의 차계, 인터넷 등지에서 많이 쓰이는 용어입니다. 아마 주로 만나시는 분들이 인터넷을 쓸줄 모르는 연령대거나 차생활 길게 안하신 분들이거나 혹은 사업자들끼리 만나는 자리에서는 안쓰이는 용어라 모르시나 봅니다.
이야기가 다른쪽으로 빠졌지만 결론은 동시 비교는 하지 않았다는 말이 되겠군요.
오곤웅 관장님이나 추병량 대사님, 운남 농대 연구진들, 맹해차창, 해만차창, 하관차창 직원들도 모르는 단어도 있겠죠?
그분들한테 학비차라는 용어에 대해서 물어보시면 될 문제 아닙니까?
항상 차창과 중국넷에 답을 구하라고 하시는 분이 본인이 본적없고 모른다고 뻔히 중국 보이차계나 넷상에서 쓰이는 용어를 중국에서는 일절 안쓴다고 하는게 이해는 안되지만 찾아보고 공부해보시면 다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남을 속여서 금전적인 손해를 끼치면 안되죠.
보이차를 제대로 알고 마셔야지.이상한 차로 시작을 하니까 맛의 기준부터 잘못 잡아서 틀어진것임.중국 차박람회 가는데 큰 돈 안든다.가서 시음도 해보고, 차창도 방문해서 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봐야지.무슨 동남아 애들이 김치가 발효식품이라고 오줌으로 썩히는게 맞다고 하면 그게 맞는것임?
예전에 차갤에서 내닉네임 처음으로 언급한 사람이 내 사무실에 차를 마시러 왔었는데 가짜 보이차를 떡하니 가지와서 맛이 끝내주지 않냐고 하더라.그때 알아봤어야 했다.
우선은 해만 양품이랑 오운산 진이랑 둘다 마셔봤다는 차갤러들이 당시에 여럿이였으니 차의 사진이라도 올려봐라.설마 둘다 마셔보지도 않고 글쓴거 아님? 지금 상황으로는 그런것 같은데? 머리가 나쁜 새끼가 노력도 안하면 어떻하겠니? 거기에 인성도 썩었으면 노답이고
블라인드는 안하더라도 최소한 동시 비교시음은 하고 결론을 내려야지...
윗댓글에 적어놓았지만 양품은 며칠전에 이미 마셨음.내일 홍콩 출장도 있어서 오운산 진부터 마셨는데 아예 비교할 급이 안됨
무심헌vs양품 누구이ㅏ김?
어떤 차품과 비교를 하려고? 몇가지 마셔본게 있는데 뭐 오운산정도 아님?
이 글의 결론 : 블라인드비교, 동시비교시음 안했고 오운산 진이 내취향이 아니라 해만양품이 더 좋은 차. 명확한 컵노트, 마우스필 비교나 서술은 없지만 아무튼 그럼 ㅅㄱ.
ㅋㅋ
니가 올려봐
니가 올려봐라.맛대가리 좆도 없구만.차팔이를 하려면 잘해라
나는 차팔이 안해서 '봉사', '공구' 같은 용어 쓸 필요도 없는데?
품차를 '객관적'으로 하려면 최소한 공개 블라인드 품차는 하고 그런 이야기를 하면 어떨까?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후기에는 그런 양식 같은 거 하나도 필요없겠지만 ㅋ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고 열정은 인정하지만 이 후기로는 객관적 품차라고 하기 어려움. ㅇㅇ 도대체 어떻게 보이차에 입문했길래 둘을 비교해서 양품이 맛있다는 말이 나오지? 열심히 후기는 썻지만 내용만 보면 많이 실망이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