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마이 마차 시켰음
뜨거운 물과 찻잎을 따로 줌
다관에 다 넣고 1분 30초 후에 마시라고 함
고소합니다.
차는 만원, 뜨거운 물 리필 가능, 5천5백원 추가하면 다과 줌
차는 고소하니 맛있습니다.
다과는 그냥 무난…
다구가 수공예품인 것 같고 예쁩니다.
전망
국민대에 소속된 명원민속관 안에 있어서 전망이 좋습니다.
아마 학교 운영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긴 민속관 전시실…여러 전시나 행사를 하는 듯
아래는 국민대 도자공예과 출신 작가들의 다구들
전시되어 있는데 소개, 전시, 판매를 하지만 안 파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이게 맘에 들었는데 가게에서 사용을 하는 것이라 팔지는 않지만 원하면 작가에게 연결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격은 세트 30정도라고.
차쟁반
수제품을 보는 재미가 있네요.
안도 한옥식 인테리어로 널찍하고 편안하고 좋습니다.
차도 괜찮은 걸 쓰는 것 같아요
일부러 멀리서 찾아올 정도는 아니지만 근처 살면 한 번 와볼만 합니다.
다만 12시 오픈 7시 전후 마감이라 하네요.
누가 좋다 해서 한 번 와봤는데 좋습니다.
오늘도 차믕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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