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회 후기는 절대 공개하지 않는다는 계약썩이라도 썼나..
그냥 사라져버렸네
여기서 아무도 안간듯? 직접 갈 용기는 없었던거지.. 가야 뭐 후기기 있지. 그냥 원래 알던 사람만 한둘 참석한듯.
신기하게도 아무도 안왔으면 건수자도게이도 성격상 티배깅글 올릴만한데 아무말도 없단거임 ㄷㄷㄷ
가고 싶은 사람 별로 없지않을까
4번 했었고, 차갤러 2번 와서 마시고 갔었음.키보드 앞에 두면 글을 잘쓸텐데 막상 와서는 순둥순둥 하게 마시더니 그냥 가더라.둘다 처음 마셔본 사람들이였고
다들 오운산 진이 짱이라고 둘다 마셔보았다는 사람들이 10명인데 차갤러들은 비교 시음후기 안올림?
온다고 연락왔던 사람들 거의 대부분 안왔고요.그나마 2명.온 사람들 선물 줘서 보냈는데 시음기는 따로 안올리네? 여기서 해만이 맛있다고 하면 또 욕할거라 그런가? 4번 시음해서 왔던 사람들 모두 비교 대상은 아니라고 하였음
ㄱ 광고였응게 덩연하지
새우잡이배 아님?
청웅. 사타부언.
여기서 아무도 안간듯? 직접 갈 용기는 없었던거지.. 가야 뭐 후기기 있지. 그냥 원래 알던 사람만 한둘 참석한듯.
신기하게도 아무도 안왔으면 건수자도게이도 성격상 티배깅글 올릴만한데 아무말도 없단거임 ㄷㄷㄷ
가고 싶은 사람 별로 없지않을까
4번 했었고, 차갤러 2번 와서 마시고 갔었음.키보드 앞에 두면 글을 잘쓸텐데 막상 와서는 순둥순둥 하게 마시더니 그냥 가더라.둘다 처음 마셔본 사람들이였고
다들 오운산 진이 짱이라고 둘다 마셔보았다는 사람들이 10명인데 차갤러들은 비교 시음후기 안올림?
온다고 연락왔던 사람들 거의 대부분 안왔고요.그나마 2명.온 사람들 선물 줘서 보냈는데 시음기는 따로 안올리네? 여기서 해만이 맛있다고 하면 또 욕할거라 그런가? 4번 시음해서 왔던 사람들 모두 비교 대상은 아니라고 하였음
ㄱ 광고였응게 덩연하지
새우잡이배 아님?
청웅. 사타부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