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경부터 차마셨는데
이때랑 2010년경 이전에는
차 좋아해도 거의 국산녹차랑 홍차 보이차가 주력이었고
일본차나 중화권 우롱계열 녹차계열 차 아는 사람은
일반적인 곳에서는 거의 찾기 힘들었고
구입도 쉽지 않았는데
지금은
일본차(말차 포함)나 대만차 제법 알려지고 구하기 쉬워진거 보면
세상 많이 좋아졌다고 느낌...
2006년경부터 차마셨는데
이때랑 2010년경 이전에는
차 좋아해도 거의 국산녹차랑 홍차 보이차가 주력이었고
일본차나 중화권 우롱계열 녹차계열 차 아는 사람은
일반적인 곳에서는 거의 찾기 힘들었고
구입도 쉽지 않았는데
지금은
일본차(말차 포함)나 대만차 제법 알려지고 구하기 쉬워진거 보면
세상 많이 좋아졌다고 느낌...
타오바오 중한E젯 풀리면서 또다른 무한한 가능성이 열린느낌
저도 10년쯤에 차 마셨는데 중국홍차는 아예 몰랐어요
이거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