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차공예박람회 갔다가 투다헌 부스에서
쌍화미기호 빙도 맹고 60년대
(제대로 받아 적은 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거진 1리터는 마시고 온 것 같은데 일어날 때 돼서 들어 보니 문화대혁명 이전에 만든 보이차고 판매용은 아니라네요
차회 열면 참가비만 최소 30은 받았을 거라며 운 좋았다고 하시는데
제가 보이차를 잘 몰라서요ㅎㅎ;
여태는 취향 아니라 잘 안 마셨는데 요거 맛있긴 하더라고요
화한 맨솔향 같은 게 인상적이었던…
(사진은 요런 거밖엔 없네요^^;)
차공예박람회 처음인데 재밌더라고요
차문화대전은 얼마나 재밌을지…
감 보람이 있네요.
차문화대전의 규모는 어마어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