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란이라 뇌피셜 다수임
다르질링-포메, 마리아쥬 다 마셔봄. 특유의 달큰한 향이 좋았음
아쌈-묵직함. 밀크티 해먹으면 잠깸. 익숙해지면 그냥 마셔도 좋음
실론, 닐기리-은은하게 올라오는 꽃향기(또는 과일향)이 좋음
살짝 다른 무언가 있는거 같은데 말로 하기 어려움
기문-잔잔한 꽃향기와 부드러운 중후함
랍상소우총-화한 송연향이 좋았다
금준미-구수한 고구마향
러시안카라반-기문에 우롱을 블렌드하자 최애홍차가 됨
로얄블렌드-최애 밀크티
잉글리시 브레이크패스트-입문때 그냥 마시다 잠 못잠
가향차는
포메 얼그레이 티백
하니앤 손즈 파리(초코향이 일품)
웨딩임페리얼 밀크티 이정도만 먹어봄
마리아쥬 기문이나 윈난 실론은 어떰?
언젠가 다르질링 다른 다원이나 이쪽으로도 확장하고 싶은데
티폰드는 뭔가 다르질링보다 아쌈 실론 쪽이란 말도 있고
해로즈 twg 괜찮다는말 많이 들었고
레어티 컴퍼니도 좋아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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