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42도 웬만한 고수차 숙차보다 훨씬 낫네

숙차가 노생차를 따라했다기엔 그냥 맛의 특색부터 향미의 복잡함까지 아예 다름


전차나 습창차를 따라했다고 하면 좀 비슷할지도


대엽종의 풍부한 카테킨이 천천히 발효되면서 내는 복잡한 화향이나 난향을 곰팡이 냄새에서 멀리 나가지 않는 숙차랑 비교하기가 미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