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귀찮아서 생략


배불러서 3g 150ml 3탕함 


엽저는 복정 백호은침을 2배 뻥튀기한 것 같은 은침임


아주 간혹 싹이 아닌 여린잎 섞여있음


맛이 오묘하네... 투차량을 적게 잡아서 그런것도 있는데


오히려 백호은침보다 맛은 약하고 특이한 화향이 있음 


머스카텔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약간 상큼한 향?


백차의 트레이드마크인 난향은 의외로 별로 없다 백모단같은 진한 향미도 없음


예전부터 봐뒀는데 절반 할인하길래 질렀는데 데일리로 생각보다 괜찮은듯


P. S. 이 화향이 뭔가 낯익어서 생각해봤는데 보이생차에서 나는 화향이랑 비슷함

아무래도 보이차 산지인 운남성의 비슷한 야생종이라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