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백으로 된거 사서 컵에 뜨물 붓고 2분 기다리고 먹어봤는데 옛날에 먹었던 홍차보단 먹기 편해서 좋다 같이먹을 간식 사올껄 그랬나봐
코 박으면 은은한 냄새 나는것도 괜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