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년쯤 전부터 서울 4월에 눈 온적이 꽤 있어요. 주로 초순(식목일 근처로)에 왔는데 올 해는 중순경에.. 기후악화가 더 심해지긴 했군요.

하여튼 서울에 4월에도 눈이 오는데 식목일 전에 만드는 명전은 기후적으로 무리죠. 그런 걸 강제로 만들어봤자 뭔 맛이 나겠어요? 한다면 저기 제주도에서나 간신히 되겠죠.

그러니 한국녹차는 우전부터 먹는 거라고 보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