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차 맛있다고해서 종로에서 가격좀 되는거 그냥 사서 먹어봤는데 맛있는지 모르겠어서
한참 티백류의 여러 고급 차 마시다가
이음의 캔디홍옥 얘기가 많이나와서 사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서 매일 먹다가 결국 10일만에 다먹었음
다 먹고 이음에서 차를 또 사볼까하다가
보이차 그람으로 따지면 캔디홍옥이 엄청 비쌋다는걸 확인하고
괜찮은 차 무심헌/ 오운산/ 대익차? 등에서 캔디홍옥 수준의 가격으로 보이차를 사면
캔디홍옥에서 느낀 감동을 또 느낄수 있을까??
음 그냥 캔디홍옥이 님 맘에 들었던 것이고, 많은 취미생활 아이템들이 그렇듯 가격이 만족도를 보장하지는 않음.
보이차에서 홍옥 그 느낌 받으려는건 파스타집에서 비냉맛을 요구하는거나 마찬가지임 애초에 종류가다름
이음 드세요 다른데 가지말고
이음만한데가 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