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살걸 ㅋㅋㅋㅋ여태 끓이고식히고 인생낭비함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생긴건 저따위지만 오래 쓸것같고 있을기능 다 있는것 같아서 고름.. 순서대로 95 홍차 85우롱 65녹차 하면 대충 되겠지 기념으로 우롱 먹고싶긴 한데 화장실 들락날락 하기 싫어서 다즐링 내림 찻잔도 지겨워서 본가에서 바꿔왔는데 산뜻하네요
본시 엄마님들이 모셔둔 그릇은 자식이 잘 쓰는 법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