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롱차나 보이차를 여러번 끓여 마시면티포트에서 끓인물이 시간이 지나는데 30분만 지나도 끓인 직후 물맛이랑 30분뒤 보온시킨 물맛이랑 좀 다르던데 ..왔다갔다 계속할수도없고 답이없나..?
그거 느껴지면 계속 새로 해야지 뭐
기분탓일 가능성이 높음 물에 있던 휘발성 물질이 날아가서 냄새가 다를 순 있으나 맛에는 영향 미미
나는 새로 끓여서 넣거나, 요즘은 커피포트처럼 바로바로 끓여주는 정수기가 있던데, 물 보충할땐 그거로 함. 처음 끓일땐 포트 사용하고
포트좀씻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