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티드 리뷰 보니


차가 타바론이라하더라고요


아줌마 근들갑떨어서


나도 검색좀해보고


마셔보니 맛있어서 


점심시간끝나고 티백 챙겨서 일하면서


몇번 우려마셨는데


화장실 2번갔다옴


커피도 하루 90g 씩 마시던 시절있었는데


홍차가 많이 마시면 설사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