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1월1일부로 담배끊고 차를 마시고잇는중임

왜 하필 차냐고 묻는다면 원래 제로콜라충이 였는데

난 존나 어썸가이니까 제로콜라도 좀 줄여볼라고....


일단 페트병으로 나오는 마테차 히비스커스 말차 녹차 태양의식후비법

제로티 등등 다 먹어봣는데 `차 맛`이라는게 뭔지 모르겠다.

그나마 제로티는 걍 음료수맛인거 같고 단맛이 적은차는

옥수수 수염차 정돈 구수한데 그외 차는 맛이 묘함.

차라는게 결국 꾸리꾸리한 `물`인것이냐?


다도라는게 있다는데 그게 뭐냐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