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이차를 아예 눈도 두지 않았던 게 한국에선 너무 노차타령 하면서 보관도 어떻게 됐을 지도 모르는 수상한 차들을 말도 안되는 가격에 파는 인간들이 많아서였는데지금도 정말 그쪽만 안 건드리고 있는데사실 보이차가 아주 취향도 아니긴 한데 조금만 관심 가지면 너무 바가지 쓰기 딱 좋은 구조인 것 같기도 하고그냥 대익만 마셔야되나...
나도 그래서 노차 안먹고 5년내 생산된 하관 갑급이나 특급 내지는 대익정도만 먹음
개별 정식통관된거 먹으면 안전하지 않나..? 컨테이너 째로 여러 차품 섞어서 개중에 몇개만 검사받고 통관하는거 말고, 품목별로 통관한거..
제대로된 업체도 있지만 병신같은 업체도 꽤 있던데 박람회장에서도 잘 가려서 구입해야함
오운산은 ㄱㅊ음 애초에 노차 자체를 잘 안 다루는 업체기도 하고ㅋㅋ
오 맞다 오운산이 있었지 홈피 가보니까 깔끔하네 ㅎㅎ 여기부터 좀 공략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