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이차를 아예 눈도 두지 않았던 게 한국에선 너무 노차타령 하면서 보관도 어떻게 됐을 지도 모르는 수상한 차들을 말도 안되는 가격에 파는 인간들이 많아서였는데

지금도 정말 그쪽만 안 건드리고 있는데
사실 보이차가 아주 취향도 아니긴 한데 조금만 관심 가지면 너무 바가지 쓰기 딱 좋은 구조인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대익만 마셔야되나...